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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50주년 기념행사

조회수 : 437 등록일 : 2015.01.19 20:51

 
 
   화학과 50주년 기념행사


 10월 25일(토) 오전 11시, 본교 청년광장에서는 서강 화학의 지난 50년을 추억하고, 새로운 미래를 기약하는 ‘화학과 5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종혁 교학부총장, 정순영 자연과학부 학장, 오한빈 화학과 학과장 등 교내 인사와 홍영균(화학 64) 64학번 동기회장, 윤석만(화학 70) 화학과 동문회장 등 동문 2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오전, 오후로 나뉘어 1부에서는 지난 50년을 회고하는 기념식이 열렸고, 2부에서는 화학인의 단합을 도모하는 장기자랑 및 공연이 이어졌다. 윤 동문회장의 개식 선언으로 시작된 1부 행사에서는 화학과의 연혁 및 현황이 보고되었고, 50주년 기념 회고 영상 및 해외동문의 축하영상이 상영됐다. 동문들은 회고 영상 속의 과거 사진들과 동문들의 인터뷰를 통해 추억에 잠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억 2천 2백만원에 달하는 화학과 발전기금이 오한빈 학과장에게 전달되는 전달식이 진행됐다. 오 학과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해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강 화학의 지난 50년을 돌아볼 뿐 아니라, 미래 100년을 기약하는 훈훈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부가 마무리되기 전 윤석만 동문회장의 이임식과 김태국(화학 73) 신임 동문회장의 취임식이 이어졌다. 윤 동문회장은 “화학과의 르네상스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며 “5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며 화학과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화학과가 되길 기원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1부 행사가 끝난 뒤 화학인들을 위한 오찬이 이어졌으며, 2부 행사에서 동문들은 장기자랑 및 공연을 즐기며 지난 50년을 추억하는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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